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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당진시장 합동분향소에 찾아와 오히려 유가족에게 언성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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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진참여연대
댓글 0건 조회 977회 작성일 20-11-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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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참여연대 2013/05/16 12:58:06
이철환 당진시장 합동분향소에 찾아와 오히려 유가족에게 언성을 높이다.
작성자 채** 작성일 2013-05-13
첨부 1368437462671.jpg
조회 240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대제철 가스사고 유가족입니다.

아래내용은 5월 13일 오후 5시50분 당진종합병원 합동분향소에서 일어난 사실입니다.
당시에는 유가족 현대제철직원 한국내화 직원 당진공무원등등 30여명이 목격한 사실입니다.

사고발생 4일째...
합동분향소가 차려진지 사흘째 되는날...
그동안 한번도 찾지 않았던 당진시장이 이제서야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그동안 한번도 찾지않았던 당진시장의 고인과 유가족을 무시하는 태도를 지켜보며 화가 나 울분을 터트린 유가족이 대해

유가족 - 도대체 왜 이제온거요? 당진에서 5명이 죽어나갔는데 이제야 온거요?
당진시장 - 여보쇼 당신 나한테 시비거는거야?
당진시장 - 현대제철 현장은 가봤어요.
유가족 - 그럼 시장님은 의무적으로 분향소에 오신건가요?
당진시장 - 그렇게 생각하면 그만이고!!

당진시장은 유가족과 고인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돈벌어주는 대기업 현대제철의 눈치를 살피기에 급급했던터라 분향소보다 현대제철을 먼저 찾아간것이다.

자기땅에서 당진시민 5명의 건강한 청년이 싸늘한 주검으로 있는데 당진시장은 현대제철이라는 돈줄한테 붙어있는건가?

당진시장은 전혀 책임의식이 결여된 사람이다
당진시에서 당진시민이 죽었는데 당진시장은 유가족에서 찾아와 위로는 커녕 언성을 높이고 막말을 했다는 것은 유가족과 고인을 무시했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유가족은 당진시장의 무례한 태도와 유가족을 무시하는 태도에 형식적으로 보낸 화환을 부셔 버렸다.

유가족은 이철환시장이 유가족에게 찾아와 진심어린 위로와 고인에 대한 조의를 표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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